NO.1: HDTracks 한국
NO.2: HDtracks
NO.3: Mora 음원 구매
NO.4: 무손실 음원 구매
NO.5: 벅스
NO.6: 오토바이
NO.7: 오토토이
NO.8: 오토토이 가입
NO.9: 오토토이 뜻
NO.10: 오토토이 일본어
조용호 오산시장 "GTX-C 국비 지원·대중교통 확충 총력"
산업단지 및 필수 인프라 확충도 약속
비대위,현실적 토지 보상·기업 이전 부지 마련 등 요구
오산세교3 공공주택지구의 성공적인 개발과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오산시와 시의회,원주민 및 토지주 등이 한자리에 모였다.
오산세교3지구 비상대책위원회는 6일 세교3지구 개발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·관 간담회를 개최했다.
이날 간담회에는 조용호 오산시장과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,이봉구 세교3지구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비롯해 원주민 및 토지주 70여명이 참석했다.
참석자들은 세교3지구 개발을 단순한 대규모 주택공급 사업에 머물게 해서는 안 된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다.원주민의 정당한 재산권과 재정착 권리를 보장하는 것은 물론,교통·의료·문화·산업·상업 기능을 고루 갖춘 미래형 자족도시로 조성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.
조용호 오산시장은 세교3지구의 핵심 현안인 광역교통망 확충과 자족기능 강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과 추진 현황을 설명했다.
조 시장은 먼저 GTX-C 노선 연장과 관련해 “GTX-C를 오산으로 연장하려면 선로 확장에만 300~500억원,연간 선로 사용료로 10~20억원에 달하는 예산 부담이 발생하는 구조”라며 “이를 국비 지원 없이 지자체 부담으로만 떠안게 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국무총리 및 관계 부처에 국비 지원을 강력히 건의했다”고 밝혔다.
이어 서울 진입 광역버스 노선 신설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실질적인 대중교통 대안도 함께 제시했다.
조 시장은 “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(대광위) 위원장을 직접 만나 버스 증차를 요청했으나,서울시의 진입 규제로 어려움이 크다”며 “이를 극복하기 위해 판교 등 환승이 용이한 주요 전철역과 연결되는 노선 신설을 논의 중이며,프로마그틱 무료슬롯경기도 똑버스(맞춤형 버스) 등을 활용한 교통망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
아울러 경기도시공사(GH)가 세교3지구 개발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공식 건의했다고 덧붙였다.
특히 베드타운화를 막기 위한‘산업단지 확대’의 필요성도 거론했다.
조 시장은 “과거 안양 평촌의 경우 자족률이 68%에 달했으나 산업단지를 추가 확보하지 못해 현재 38%까지 떨어졌다”며 “현재 계획된 9만~9만5,000평 규모의 산단으로는 부족하며,영국식 룰렛 게임 무료 다운로드최소 30만 평 규모로 확대해야 지역 공장 수용은 물론 남부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도시로서 반도체 기업들을 유치할 수 있다”고 밝혔다.
아울러 조 시장은 “한국토지주택공사(LH)가 지자체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관행은 반드시 개선돼야 한다”며 “LH가 도시기본계획을 확정 짓기 전,광역교통 개선대책 부담금 비율을 높이고 산단 및 교통망 등 필수 인프라가 반영될 수 있도록 범시민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”고 약속했다.
이봉구 세교3지구 비상대책위원장은 토지 수용 과정에서 현실적인 토지가치가 반영될 수 있도록 충분한 보상재원 확보 및 총사업비 증액,광역교통망 계획 수립,지구 내 공공임대 비율 최소화,기업 이전부지 마련 및 조속한 사업 추진 등을 핵심 요구사항으로 제시했다.
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는 “세교3지구는 단순히 아파트를 공급하는 개발사업이 아니라 오산의 향후 수십 년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도시 프로젝트”라며 “원주민의 정당한 권익을 보장하면서 오산시,시의회,오징어 게임 스테이크LH,경기도,중앙정부가 협력한다면 세교3지구는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자리매김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